ISRAEL WONDERS 일정별 설명회 자료

제2일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 비아돌로로사, Via Dolorosa)
제3일 1. 예루살렘...
①시온산 ▶최후의 만찬다락방 ▶다윗 왕 무덤 ▶성모마리아 영면교회
②다윗의 탑

2. 베들레헴...
예수탄생교회 ▶목자의 들판
제4일 1.쿰란(Qumran)
2. 마사다(Masada)
3.사해(Dead Sea)
제5일 1.에인카렘 (Ein Kerem) ▶마리아 방문교회 ▶세례요한교회 ▶미니 이스라엘(Mini Israel)

2.욥바(Jaffa)
제6일 1. 가이사랴(Caeserea) ▶로마시대 야외극장 ▶십자군 도시(Crusader City)

2.하이파(Haifa) ▶바하이 정원
제7일 1. 티베리아 (티베리아스)

2.갈릴리 호수

3.타브가(타브하) ▶오병이어교회 ▶팔복교회

4.가버나움 ▶골란고원
제8일 1. 가나(Kafr Kana, Cana) 가나 혼인잔치 교회

2.나사렛(Nazareth) ▶예수님 탄생예고교회(수태고지교회,) ▶마리아의 우물(Mary’s Well) ▶마리아의 우물교회

3. 므깃도(Megiddo)
올리브산
올리브산(감람산, Mount of Olives)
예루살렘 성의 동쪽에 있는 작은 산. 스데반 문을 나와 기드론 계곡을 건너가면 예루살렘 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올리브산에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설교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보며 눈물을 흘리셨으며, 유다의 배반에 의해 로마 병사들에게 끌려가기 직전 이곳에서 기도하셨으며, 골고다에서 돌아가신 후 부활하셔서 많은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 승천하셨던 곳이다.
▶겟세마네 정원 (Garden of Gethsemane)
겟세마네의 정원은 기독교의 전통에 있어서 가장 영적인 곳이다. 아직 올리브나무가 울창하며, 이는 필히 예수가 끌려가던 마지막 날 밤을 지켜 도왔으리라 믿어진다. "Gethsemane"는 히브리어로 "Gat Shemen" 즉 올리브 숲이라는 의미이며, 이는 이 지방의 풍부한 천연자원을 의미하기도 한다.
▶만민교회 (만국교회, 겟세마네교회, 고뇌의교회, Church of All Nations)
올리브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커다랗게 서 있는 만국교회는 예수님께서 유다의 배신의 키스를 받고 대제사장들에게 끌려가기 전에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시던 바위의 자리에 세운 교회이다.
②예루살렘 성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 비아돌로로사, Via Dolorosa)
비아돌로로사.jpg 십자가의 길은 헤롯 안토니우스 요새로부터 골고다 언덕까지 약 400m의 길로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신 고통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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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베데스다(Bethesda)
베데스다 연못은 병든 자가 예수님의 기적으로 병 고침을 받은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베데스다 연못 바로 옆에는 성안나교회(St. Anne's Church)가 있는데, 안나는 예수님의 외할머니 이름으로써 바로 그 자리가 예수님 어머니 마리아가 태어난 곳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기념교회가 세워져 있다.
④통곡의 벽 (서쪽의 벽, Western Wall, Wailing Wall)
통곡의 벽은 성전 산의 서쪽 450m의 벽으로 헤롯에 의해서 세워진 성벽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부분이다. 나라를 잃은 유대인들 이 이곳에 와서 성전이 파괴된 것과 나라를 잃은 자신들의 처지를 슬퍼하여 통곡하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곳 통곡의 벽은 유대인들이 기도하는 거룩한 장소이다. 오스만 시대부터 이스라엘은 물론 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이곳에 순례차 와서 소원이 적힌 쪽지를 벽의 돌 틈새에 끼워 가며 기도를 하였다. 로마 시대에 유대인들은 성전이 파괴된 압비월 9일 하루만 성역에서 기도하는 것을 허락 받았다고 한다. 통곡의 벽은 두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북쪽은 남자들이, 그리고 남쪽은 여자들이 기도하는 장소이다. 이곳에 들어가는 모든 남자들은 키파라고 하는 조그만 모자로 머리를 가려야 한다. 매일 24시간 개방되어 있지만 매주 금요일 오후에 시작되는 안식일 이후부터는 유대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드는 시간이라 이때만은 사진 촬영이 금지된다. 통곡의 벽 앞 광장에서는 국경일 행사, 군인들의 선서식 그리고 그 외 중요한 행사가 행해지곤 한다.
 
제 1처 (The First Station)
비아돌로로사1처.jpg 예수님 당시 빌라도의 근무처이자 예수님에게 사형선고를 내린 재판정이 있는 안토니우스 요새가 십자가의 길의 첫 지점이 된다. 가야바 제사장을 비롯해서 여러 명의 유대 율법자 앞에서 예수님을 심문한 빌라도는 예수님의 특별한 죄목을 찾지 못했다. 그는 할 수 없이 이곳으로 예수님을 불러내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바라바와 예수님 중에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묻는다. 수많은 백성들은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자 빌라도는 이곳에서 예수님께 사형을 선고하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더러운 손을 씻었다
제 2처 (The Second Station)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사형선고를 받고 로마 병사들에 의해 옷을 벗기고 채찍을 맞고 조롱을 당한 곳이다. 빌라도는 온몸에 상처를 입고 힘없이 서있는 예수님을 향해 “보라 이 사람이다.” 라는 말을 했는데 이 말이 곧 에케호모(Ecco Homo)라고 한다. 135년에 로마의 하드리안 황제가 이곳에다 크고 작은 아치 세 개를 연결해서 세웠는데, 그 중에 작은 아치부분은 에케호모교회(EccoHomo Church) 내부로 연결되어 있고, 큰 아치는 지금도 비아돌로로사의 길 위에 3분의 2가 걸쳐져 있다.
제 3처 (The Third Station)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향하여 가다가 처음으로 넘어진 곳이다
제 4처 (The Fourth Station)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어머니 마리아가 길가에 서서 안타깝게 지켜보다가 마침내 그 앞을 고통스럽게 지나가는 아들의 눈과 마주쳤다고 여겨지는 곳이다. 지금은 조그만 아르메니안 가톨릭 예배당(Our Lady of Spasm Armenian Catholic Church)이 그곳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져 있다.
제 5처 (The Fifth Station)
고통에 힘들어 하는 예수님을 대신해서 옆에서 구경하던 구레네에서 온 시몬에게 십자가를 지게 한 곳이다. 이곳에 19세기에 지어진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작은 예배당이 세워져 있다.
제 6처 (The Sixth Station)
피와 땀으로 범벅이 된 예수님의 얼굴을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던 한 여인이 작은 천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 준 곳이다. 위로 그 여인의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참된 형상이라고 하는 라틴어로 ‘베로니카’라고 해서 그녀의 이름을 베로니카로 정했다고 한다. 현재는 이곳에 성 베로니카 교회(Church of St. Veronica)를 세워서 기념하고 있다
제 7처 (The Seventh Station)
예수님은 벌써 오랜 길을 무거운 십자가 등에 지고 걸어오는 동안 계속되는 탈진과 재촉하는 로마 병사의 채찍질, 발길질을 이기지 못해 또 한 번 쓰러진 곳이다.
제 8처 (The Eighth Station)
비아돌로로사8처.jpg 고통스러워하며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시는 예수님을 보고 울며 따라오는 여인들을 향해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울지 말고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 울라.”고 말씀하신 곳이다.
제 9처 (The Ninth Station)
골고다 언덕에 다다른 예수님이 마지막 힘을 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다 또 한 번 쓰러지신다. 장사꾼들로 복잡하고 시끄러운 아랍시장 골목을 지나다 보면 오른쪽에 성분묘교회로 가는 경사로가 있는데, 그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성분묘교회(성묘교회, Church of the Holy Sepulchre)의 지붕 쪽인 콥틱교회(St. Helen Coptic Church)가 나온다. 이곳이 예수님께서 세 번째 쓰러지신 곳이다.
제 10처 (The Tenth Station)
비아돌로로사10처.jpg 골고다 언덕에 다다른 예수님이 십자가와 함께 땅바닥에 주저앉자마자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의 다 찢어진 옷을 벗겨버린다. 그 옷을 갖고 로마 병사들은 4등분으로 찢어서 서로 전리품인양 나눠가지며 비웃었다. 성분묘교회의 옥상 쪽을 지나 아래로 내려오는 계단이 있는데, 이곳이 예수님께서 로마 병사들에 의해 옷이 벗겨진 장소이다.
제 11처 (The Eleventh Station)
비아돌로로사11처.JPG 성분묘교회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벽 쪽으로 여러 개의 제단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서 가장 왼쪽에 보면 땅바닥에 뉘어진 십자가에 예수님이 못 박혀 누워있고, 그 모습을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는 예수님 어머니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제단이 있다. 이곳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다.
제 12처 (The Twelfth Station)
성분묘교회의 2층 맨 왼쪽 부분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조각이 있고, 십자가의 밑 부분에는 투명 아크릴로 감싼 바위의 일부분이 있다. 이곳이 못 박힌 예수님의 십자가를 두 명의 강도와 함께 세운 곳이다.
제 13처 (The thirteenth Station)
제 11처와 제 12처 사이에 보면 성모마리아의 조각이 작은 아치 유리관 속에 들어가 있는 제단이 있다. 이곳이 십자가에서 운명한 예수님의 시신을 끌어내린 곳이다. 그리고 2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면 직사각형의 넓은 돌이 누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이 운명하신 예수님의 시신을 아리마대 요셉이 내리고 염을 한 후 세마포로 싼 곳이다.
제 14처 (The Fourteenth Station)
성분묘교회 안에는 한가운데 작은 예배처소가 있는데, 이곳이 예수님의 묻힌 무덤이다.
골고다의 무덤 주위를 깎아서 교회를 지은 것이다.
 
제 3일 ①시온산 ▶최후의 만찬다락방 ▶다윗 왕 무덤 ▶성모마리아 영면교회 ②다윗의 탑 ④베들레헴-예수탄생교회 ▶목자의 들판
①시온산 (Mount Zion)
초대 그리스도 교회의 발상지로서 최후 만찬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곳이고, 그리고 제자들이 마리아와 함께 머물렀던 곳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온산에는 성만찬이 있는 다락방도 있고, 다윗 왕의 무덤이 있으며, 동정녀 마리아가 죽은 곳이기도 하다.
▶최후의 만찬다락방
(The Hall of The Last Supper)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열두 제자와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시고,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한 오순절의 위치일 거라고 추측되는 곳이다. 이 교회의 내부는 화려한 고딕 건물로 되어 있으며, 파괴되었다가 다시 지어져 오늘날의 모습으로 변형이 되었다. 그리고 아래층에는 다윗 왕의 기념묘가 있다.
▶다윗 왕 무덤 (다윗기념무덤, The Tomb of David)
다윗 왕의 죽음을 기념하는 가무덤이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키파를 쓰고 내부로 들어가면 약 3평 정도의 작은 방이 있는데, 위로 이 방의 가운데에 푸른색의 융단으로 덮여있는 커다란 관을 볼 수 있다. 다윗 왕의 무덤은 성경에 예루살렘 성의 동쪽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이곳은 예루살렘 성안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성모마리아 영면교회 (Dormition of The Virgin, Dormition Abbey)
시온산에서 가장 크고 높은 지붕을 가진 아름다운 교회로 마리아가 영원히 잠들게 된 곳이다. 위로 20세기 초에 비잔틴 및 십자군 시대 때 교회 터 위에 세워졌는데, 지금은 독일 천주교에서 관리하고 있다. 내부로 들어가면 엄숙하고 아름다운 예배당이 있고, 예배당 뒤편에 있는 지하계단을 통해 내려가면 성모마리아의 모습을 한 인형이 누워있다.
②다윗의 탑(Tower of David)
다윗의 탑에는 4천 년의 예루살렘 역사를 알기 쉽도록 정리하여 전시해 놓았다.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유물과 함께 전시하고 있다. 입구에 있는 영상실에서 먼저 짧은 시간동안 예루살렘의 역사를 동영상을 통해 설명을 들은 다음, 안내 동선을 따라 가나안 시대부터 제1성전시대, 제2성전시대, 로마 통치시대, 비잔틴 시대, 십자군 시대, 마믈룩 시대, 오스만 시대, 영국 통치시대, 현대 이스라엘 국가 시대 등 시대별로 전시실을 관람하고, 전시장의 옥상에 마련된 전망대를 통해 올드시티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수시로 미술작품전시회가 열리는가 하면, 월,수,목,토요일 밤 7시에 ‘Jerusalem Lights the Night'라는 이름의 ’The Night Spectacular' 쇼가 펼쳐진다
④베들레헴(Bethlehem)
▶예수탄생 교회(Church of The Nativity)
예수탄생교회.jpg 예수님이 탄생한 장소가 예수탄생교회이다. 예수탄생교회는 아기 예수가 탄생한 마구간 동굴 위에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헬레나가 339년경에 교회를 만들었는데, 그 후 약 200년 뒤 지경 사람들의 민란으로 파괴가 되었다가 비잔틴 시대인 5세기경 재건되었다. 이 교회의 길이가 약 50m, 폭이 약 24m의 십자가 형태의 모습을 띄고 있고 입구는 원래 3개 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2개의 문이 벽돌로 막혀 있고 나머지 한 개의 문도 말을 타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서 약 120cm로 작게 만들었다고 한다. 교회 안 정면에는 제단이 마련되어 있고, 정면 오른쪽에 예수님 탄생 장소인 동굴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이 계단으로 내려가면 작은 동굴이 나오는데, 내려가자마자 오른쪽을 보면 빨간 천으로 덮여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작은 공간 안에 은으로 만든 별 모양이 예수님이 탄생한 장소이다.
▶목자의 들판
(목동들의 들판, Field of Sheperd's)
예수님이 태어날 당시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나타나 기쁜 소식을 전해 준 곳이라고 하며, 그곳을 기념하기 위한 교회가 있다. 그래서 교회의 건물은 목자들이 주로 사용하던 천막 모양이라고 한다. 천막 모양의 교회 뒤로 돌아가면 천주교에서 관리하는 동굴 속의 채플도 있다.
5. 유대인 학살 추모관 (Yad Vashem To Memorial Museum of The Holocaust)
이스라엘의 유대인 대학살 추모관 야드 바셈이 예루살렘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5천 6백만 달러의 기금으로 새롭게 꾸며진 홀로코스트 박물관은 각종 유물과 증언, 사진 등을 전시해 희생자와 나치군 개개인의 아픔을 새롭게 조명하고 당시의 참혹상을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제 4일 1.쿰란(Qumran) 2. 마사다(Masada) 3.사해(Dead Sea)
1.쿰란(Qumran)
쿰란.jpg 쿰란 동굴은 예수님 당시 유대교의 한 종파인 에세네파들이 집단으로 모여 살던 곳이다. 에세네파는 BC 1세기경에 쿰란 지역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었다. 그런데 70년경 디도 장군이 예루살렘을 점령해서 파괴했을 때 쿰란 지역까지 쳐들어 왔었다. 신변에 위협을 느낀 에세네파들은 사용하던 성경 사본을 항아리에 담아 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절벽의 동굴 속에 숨겨놓고 자신들은 모두 로마 군인들에 의해 죽고 말았다. 그 당시 숨겨 놓았던 성경사본은 2천 년이란 세월을 지나면서도 그 지역의 건조한 날씨 때문에 큰 손상 없이 보존될 수 있었는데, 현재 그 사본들은 이스라엘 박물관에 모두 전시되고 있다.
2. 마사다(Masada)
마사다.jpg 마사다(masada)는 히브리어로 "요새"라는 뜻으로 사해의 서쪽 해변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의 유대 광야의 산들과는 고립된 높이 400여m의 이 천혜의 절벽 요새는 정상이 길이 600M, 가장 넓은 곳이 폭이 250M인 평지를 이루고 있다. 이 곳은 서기 1세기의 유대인 역사가 요세프스(Josephus)가 기록한 "유대 전쟁사"를 통하여 마사다가 헤롯왕의 요새인 동시에 유대인들이 로마에 항거했던 "유대 전쟁(Jewish War)" 최후의 비극의 격전지였음이 알려지게 되었다. 로마군은 2년에 걸친 무수한 정상 공격의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자 요새 꼭대기의 견고한 성벽을 파괴시키기 위한 공성퇴(Battening Ram)를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거대한 경사로를 6개월에 걸쳐서 축조하였다.
3.사해(Dead Sea)
사해1.jpg 사해는 바다가 아니고 호수이다. 하지만 팔레스타인 지방은 워낙 건조하고 물이 적은 지역이라서 우리가 보기에 조그마한 개천을 강이라고 하고 조금 넓은 호수를 바다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갈릴리 호수와 갈릴리 바다라는 말을 동시에 쓰고 있다. 사해는 남북으로 75km 폭은 16km이며 둘레는 200km의 위아래로 긴 형태를 하고 있으며, 이곳의 물은 보통 바닷물보다 약 5배의 소금농도를 지니고 있는데, 손으로 물을 만지면 마치 젤처럼 끈적일 정도로 염도가 높다 . 호숫가에 있는 돌이나 바위도 모두 소금으로 덧입혀져 하얀색이다. 그것도 사람이 들어가면 가만히 있어도 둥실둥실 뜰 정도이다. 그러므로 이 물속에서는 어떤 생물도 살 수 없다. 사해 주변의 검은 진흙은 여성들의 피부미용에 좋으며, 사해의 바닷물은 신경통 류마티스, 무좀에 특효가 있다. 뿐만 아니라 사해 물속에는 플라스틱의 소재가 되는 물질이 나오는데, 그 양이 엄청나서 전세계의 플라스틱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사해.JPG
제 5일 1. 에인카렘 (Ein Kerem) ▶마리아 방문교회 ▶세례요한교회 ▶미니 이스라엘(Mini Israel) 2.욥바(Jaffa)
1. 에인카렘 (Ein Kerem)
세례요한교회.jpg 헤브라이어로 포도원의 샘을 의미하는 에인카렘(Ein Karem)에 위치한 교회로 성모 마리아가 그녀의 사촌 엘리사벳을 만난 것을 기념하여 세워졌다. 신약성경 누가복음에 의하면 예수를 잉태한 마리아가 천사 가브리엘을 통하여 친척 엘리사벳이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했다는 소식을 듣고, 먼길을 떠나 엘리사벳을 방문했음이 기록되어 있다
▶마리아 방문교회
(Church of the Visitation)
마리아방문교회.jpg 헤브라이어로 포도원의 샘을 의미하는 에인카렘(Ein Karem)에 위치한 교회로 성모 마리아가 그녀의 사촌 엘리사벳을 만난 것을 기념하여 세워졌다. 신약성경 누가복음에 의하면 예수를 잉태한 마리아가 천사 가브리엘을 통하여 친척 엘리사벳이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했다는 소식을 듣고, 먼길을 떠나 엘리사벳을 방문했음이 기록되어 있다
▶세례요한교회
(Church of St. John the Baptist)
세례요한교회1.jpg 예루살렘에서 서쪽으로 8km 떨어진 에인카렘에 위치한 세례요한교회는 세례요한의 탄생을 기념하는 의미로 A.D. 800년 경에 건립되었다. 중앙제단 왼쪽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아래에는 조그만 자연 동굴이 있으며, 이 곳이 세례요한이 탄생한 동굴이라고 한다. 탄생 경당 제대 아래에는 '여기에 주님의 선구자가 나셨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문장이 세겨져 있다.
▶미니 이스라엘(Mini Israel)
미니이스라엘.jpg 예루살렘에서 서쪽으로 15㎞ 떨어진 아얄론 계곡(Ayalon Vally)의 라르툰 근처에 위치한 미니어처(Miniature) 공원이다. 2002년 11월에 개장했으며, 이스라엘에서 유명한 수백개의 건축물과 동식물을 1:25 비율로 축소한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다.
2.욥바(Jaffa)
욥바.jpg 욥바는 1909년 이후 신도시로 형성된 텔아비브와는 다르게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이다. 솔로몬 시대에는 욥바가 이스라엘로 들어오는 바다의 관문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곳이기도 했다. 욥바는 신약성경에서도 베드로와 관련하여 등장한다. 그래서 지금도 이곳에는 베드로가 머물던 피장 시몬의 집이 남아있고, 베드로를 기념하기 위한 교회가 있으며, 무료로 구경할 수 있는 고고학 박물관도 있어서 텔아비브에 왔다면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다. 그리고 올드 욥바 입구에 있는 시계탑 왼쪽에 벼룩시장이 있어서 값싼 액세서리와 골동품들을 구경할 수도 있다.
제 6일 1. 가이사랴(Caeserea) ▶로마시대 야외극장 ▶십자군 도시(Crusader City) 2.하이파(Haifa) ▶바하이 정원(Hahai Gardens)
1. 가이사랴(Caeserea)
욥바2.jpg 가이사랴는 기원전 1세기 성지를 “그리스화 하려는” 헤롯의 야심 찬 계획의 일환으로 건설되었다. 그는 스트래튼 탑이라고 불리는 작은 페니키아 항구 지역을 선택하여, 원형극장과 스타디움을 완벽하게 갖춘 고전적인 그리스 도시를 건설하였다. 헤롯은 물속에 콘크리트 말뚝을 사용하여 예술적인 항구를 건설하였는데, 이것은 최초의 콘크리트 사용이었다. 로마통치시기에 가이사랴는 팔레스타인의 수도였다. 로마인 대장 코르넬리우스가 베드로에 의해 개종한 곳이 바로 이곳이다. 바울은 로마인에게 잡히기 전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Akiva를 포함하여 Bar Kochba 반란군 대장이 잡혀서 처형된 곳이기도 하다. 가이사랴는 목욕탕, 창고, 원형극장과 항구뿐만 아니라 헤롯에 의해 지어진 최초의 극장, Pontius Pilot 비문의 복제품, 비잔틴 보관소, Cardo Maximus를 보존하고 있는 고고학적 장소로 유명하다. 위로 현재 가이사랴는 국립공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입장요금을 따로 지불해야 한다.
▶로마시대 야외극장(Roman Amphitheatre, Roman Theater)
로마시대야외극장.jpg 입장권을 구입하여 들어가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로마에서 볼 수 있는 콜로세움과 비슷한 모양의 원형극장이다. 이곳은 헤롯 왕 시대에 만들어진 공연장인데, 로마시대에 조금 고치기는 했지만 아직도 이곳에서 클래식 공연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다.
▶십자군 도시(Crusader City)
십자군도시1.jpg 십자군 시대에 만들어 놓은 포장도로와 갖가지 건물들과 기둥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 많은 로마 사람들과 가이사랴 사람들이 지나다니다가 단체로 다른 도시로 이사간 도시처럼 아직까지 그 당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하이파(Haifa)
하이파.jpg 이스라엘에서 세 번째로 크고 가장 아름다운 도시들 중 하나인 하이파는 방문객들이 가볼 만한 곳이다. 이곳에는 이 나라에서 가장 큰 항구와 매우 활기찬 해변이 있고, 바하이교 신앙의 월드 센터가 있습니다. 천연 자연지역이 즐비한 이 도시에는 현대와 고대 지역들이 흥미롭게 어우러져 있고, 교회와 회교사원들, 산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다. 하이파는 바다가 근처에 있고 활기찬 항구로 인해 더 알려지게 되어, 호객 상인들, 가게들, 그리고 여행객들로 인해 항구는 항상 북적거린다. 아름다운 해변은 스포츠와 레크리에이션으로 유명하고, 여름 주말에는 사람들로 꽉 찬다. 게다가, 서핑 하기에 좋은 조건이 갖춰진 해변은 이스라엘의 수준급 서핑 광들을 만족시키면서 요트게임과 그 외 스포츠 이벤트들을 개최하고 있다.
▶바하이 정원(Hahai Gardens)
바하이정원.jpg 캐나다 건축가 파리보즈 사바 (Fariborz Sahba)가 설계한 정원은 총 19계의 테라스로 이루어져 있다. 벤 구리온 거리의 카멜 산 기슭에서부터 카멜 산 정상까지 1 km에 이르며 계단의 높이는 225 m에 달한다. 테라스를 꾸미는 데에서는 빛과 물이라는 자연적인 요소가 주로 쓰였고, 정원의 장식물들은 유미적 관점에서 선택된 것들로서 종교적인 의미를 갖지 않는다. 이 정원의 특징 중 하나는 카멜 산의 환경과 수원을 보존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고 정원에는 가뭄에 잘 견디는 토종 나무와 야생화로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출처] [Haifa] 바하이 정원과 테라스 (Bahai Gardens)|작성자 tsawyer
제 7일
1. 티베리아 (티베리아스, Tiberias) 2.갈릴리 호수(Sea of Galilee) 3.타브가(타브하, Tabgha) ▶오병이어교회 ▶팔복교회 위로 4.가버나움 (Capernaum) ▶골란고원(Golan Heights)
1. 티베리아 (티베리아스, Tiberias)
티베리아.jpg 티베리아는 현대적인 도시로 갈릴리 지역의 중심 도시이다. 지금은 높은 빌딩이 자리 잡고 4만여 명의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시이지만, 과거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공동묘지였었다. 그런데 헤롯왕의 아들 헤롯 안티파스가 AD 18년에서 22년 사이에 이 마을을 새로운 도시로 건설했는데, 그 당시 로마 황제인 티베리우스의 이름을 따서 티베리아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티베리아에서 호숫가 쪽으로 가면 검은 돌로 지어진 십자군 시대의 유적들이 있으며, 호텔과 쇼핑센터들이 줄지어 있다.
2.갈릴리 호수(Sea of Galilee)
생긴양이 하프처럼 생겼다고 하여 히브리어로 ‘하프’라는 뜻의 ‘키네렛 호수’라고도 하고 갈릴리 바다라고도 일컬어지는 이 호수는 길이가 약 20km 폭이 약 10km 깊이는 약 40m 둘레가 51.2km 정도 되고 해수면보다 210m 아래에 있다. 현재는 이스라엘 전체에 식수원을 공급하는 아주 중요한 곳이기도 하고, 이스라엘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관광객과 순례자들이 반드시 찾는 장소가 되었다.
3.타브가(타브하, Tabgha)
갈릴리 바다의 남쪽 해안에 있는 타브가는 오병이어를 포함하는 많은 복음 이야기의 장소이다. 초기 기독교인은 화려한 모자이크를 가진 교회가 있는 이 기적의 유적지를 표시하였다. 예수가 빵에 대해 축복을 말했던 장소를 표시하는 작은 빵과 물고기 모자이크는 이 장소 및 기적의 사랑 받는 상징이 되어 왔습니다. 타브가 및 베드로 수위권 성당의 또 다른 부분으로 관광 부처에 의해 건설된 타브가-가버나움 산책로를 따라 걸을 수 있다. 이곳은 예수가 부활 후 제자들을 위해 아침을 하고 물고기를 포획하고 베드로의 복종이 이루어지는 요한 21 사건에 대한 전통적인 유적지이다. 타브가는 “일곱 개의 샘”을 의미하는 그리스 단어에서 유래되는데, 일곱 개의 샘 중 하나인 욥의 샘(Spring of Job)은 산책로를 따라 동쪽으로 잠깐 걸어 나오면 볼 수 있다.
▶오병이어교회(Church of The Multiplication of The Loaves & Fishes)
오병이어교회.jpg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에 행한 기적 중에 가장 최고의 기적은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은 사건이다. 그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던 현장이 오병이어교회이다
▶팔복교회 (Church of The Mount of Beatitudes)
팔복교회.jpg 마태복음 5장을 보면, 예수님이 여덟 가지 복에 관하여 설교하신 내용이 나온다. 그 설교를 하신 곳으로 알려진 장소가 현재 팔복교회가 세워져 있는 곳이다. 교회 옆의 땅의 형태가 호수 옆까지 기울어지면서 자연스런 원형극장 형태를 취하고 있어서, 예수가 이 언덕의 바닥에 서있었던 것 같이 보이며, 여기서 바라보는 갈릴리 호수의 경관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4.가버나움 (Capernaum)
가버나움1.jpg 가버나움은 예수님이 첫 공생애 기간 동안 보내셨던 곳으로 약 20개월 정도 이곳에서 머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이곳에서 많은 기적을 베풀었다. 현재의 가버나움에 가면 옛 회당자리가 있는데, 예수님 당시에 세워진 회당 터 위에 다시 비잔틴 시대인 4세기경 교회를 세웠던 흔적이 아직 남아 있어 그 당시 회당 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베드로의 집이라고 알려진 곳에 교회가 세워져 있다.
제 8일
1. 가나 (Kafr Kana, Cana) 가나 혼인잔치 교회 2. 나사렛 (Nazareth) ▶예수님 탄생예고교회(수태고지교회,) ▶마리아의 우물(Mary’s Well)▶마리아의 우물교회 3. 므깃도(Megiddo)
1. 가나(Kafr Kana, Cana)
가나.jpg 가나는 예수님께서 첫 번째 기적을 행하신 곳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갈릴리 호수에서 나사렛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가나 마을은 현재 러시아에서 온 회교도인들과 아랍 기독교들이 많이 살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곳 혼인 잔칫집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첫 번째 기적을 일으키셨고, 왕의 신하의 아들이 죽을 병에 걸린 것을 알고 고쳐주기도 하셨다.
가나 혼인잔치 교회(Cana Franciscan Wedding Church)
가나혼인잔치교회.jpg ▶예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신 장소에 1883년에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교회의 지하로 내려가면 위로? 포도주를 만든 항아리가 보관되어 있다.
2.나사렛(Nazareth)
나사렛1.jpg 나사렛은 예루살렘에서 약 137km 정도 떨어져 있고 티베리아에서도 버스로 약 4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작은 언덕의 도시이다. 예수님의 이름 앞에도 들어가는 나사렛은 생각보다 아주 허름하고 작은 동네이며, 성경에서 조차도 자세히 언급 되지 않은 곳이다. 예수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가 살던 곳이며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아기 예수가 애굽으로 피신했다가 다시 돌아와 30세가 될 때까지 성장한 의미 있는 곳이다.
▶예수님 탄생예고교회(수태고지교회, Basilica of The Annunciation)
수태고지교회2.jpg 예수님 탄생예고교회는 마리아의 집이자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 가브리엘이 아기 예수의 잉태에 대한 예언이 이루어졌던 그 자리에 세워진 기념 교회이다. 교회 1층에는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잉태할 것을 예언했던 곳이고, 2층에는 예배드릴 수 있는 예배실로 되어있다. 2층에서 밖으로 나가면 다리가 있는데, 그 다리 밑에는 초대교회 시절 사람들이 살던 집터와 기름틀, 곡식창고들이 유적지로 남아있다.
▶마리아의 우물(Mary’s Well)
마리아의우물.jpg 이 우물은 수천 년 전부터 지금까지 나사렛에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곳은 2천 년 전의 우물가는 아니고 현대식으로 새로 바꾸어 놓았는데 , 이 우물의 수원지는 마리아의 우물교회 안에 따로 있다. 마리아의 우물에는 현재 아무런 물도 흐르지 않고 있다.
▶마리아의 우물교회(St. Gabriel Greek Orthodox Church)
마리아의우물교회2.jpg 마리아가 물을 길었다는 마리아의 우물에서 뒤쪽으로 가면 교회가 하나 있는데, 이 교회가 마리아의 우물의 수원지이다. 그리스정교회 사람들은 마리아가 동굴에서 가브리엘 천사의 이야기를 들은 것이 아니라 이 우물에서 물을 깃다가 천사를 만났다고 믿기 때문에 그리스정교회에서 교회를 세운 것이다. 교회 안에 들어가면 아직도 우물에서 차가운 물이 소리를 내며 흐르고 있고, 그 물을 떠서 마실 수도 있도록 컵도 있다
3. 므깃도(Megiddo)
므깃도.jpg 이즈르엘(Jezreel)골짜기의 남쪽에 자리를 잡은 므깃도는 갈멜산 동남쪽, 예루살렘으로부터는 북으로 120km지점에 위치한다. 이즈르엘 평야는 이스라엘에서는 제일 기름진 땅으로 동서남북을 잘 연결시켜주는 사통 팔달한 곳이 므깃도이다.?이곳에서 가장 많은 전투가 벌어졌던 이유로서는 교통의 요충지였을 뿐만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대단히 중요한 요충지였던 까닭이다. 오늘날까지도 3000년의 역사적 유적이 잘 보존되어 남아있다.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아마겟돈은 므깃도 산이라는 히브리말을 희랍어로 옮긴 말이다.